몰스킨 노트 포켓 단순생활 노트와 비교

몰스킨 노트 에 관하여 (단순생활 노트와 비교) 내가 사용하는 노트는 사실 몰스킨 노트가 아니라 단순생활 노트 이다. 이 노트는 몰스킨 노트와 비슷한 점이 매우 많은데 이러하다. ​

첫째, 크기가 똑같다. 가로 세로 두께 동일.둘째, 가림끈이 있다. 셋째, 맨 뒤쪽에 주머니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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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스포츠마케팅(대표 이성환)은 5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본관 3층 본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11월 미국여자골프(LPGA) 투어 복귀를 앞둔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이 국내 무대에서 실전 감각 제고에 나선다. 고객의 목소리를 100% 반영하는 2020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선정 작업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유럽을 평정했던 멜 리드(33 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 세르히오 가르시아(40 스페인)가 노룩 퍼트를 앞세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11승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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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맨 앞장에 분실 시 찾아주는 사람에게 쓰는 메시지가 없다. 둘째, 앞에 만년형 Monthly 가 있고, 이후 Ruled Note (줄글 노트) 가 있다. 셋째, 종이 두께가 다르다. 76g/m2 으로 몰스킨 노트 보다는 6g/m2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다. 만년필로 쓰는 들이 흔히 로이텀이 몰스킨 보다 10g/m2 두께가 있어 로이텀을 선호하는데, 단순생활 노트도 만년필로 쓰기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넷째, 종이 색깔이 다르다. 약간 엔틱한 감성을 내세웠다면 단순생활 노트는 왠지 가성비에 신경을 쓴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앤틱한 것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괜찮다. 다섯째, 가격이 저렴하다.

* 나는 20% 할인 가격으로 7200원에 구입함. 완전 꿀! 여기 저기 많이 소문 내 줄 자신 있으니 단순생활은 제발 많이 만들어 주시길…영등포 타임스퀘어 핫트랙스에 단순생활 노트 그레이색 하드커버밖에 안남아서 너무 아쉬웠다. 부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많이 그리고 다양한 컬러로 팔아주시길… 몰스킨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흥해라 단순생활 파이팅! *저는 단순생활과 아무 관련이 없는 문구덕후 임을 밝힙니다. ​연관 글1. 단순생활 다이어리 노트 몰스킨만큼 흥해라​2. 공예가 몰스킨 노트 커버 (단순생활 노트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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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6일 이른바 공정경제 3법을 각계 의견을 받아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소연평도 인근 북측 해상에서 북한군에게 피격 당해 숨진 공무원의 고등학생 아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쓴 편지가 공개 됐다. 북한이 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정치국 회의를 열고 연말까지 80일 전투를 벌이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