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인문학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반야심경
오늘 읽은 책은 읽을 때는 고개를 끄덕인다 막상 돌이켜보면 알 수 없는 책이다 불교 경전을 알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이 책은 그래도 어렵지 않게 설명하려는 저자의 노력이 엿보인다.쉬운 예를 들려고 하는 것 같아서 읽기 쉬웠다. 반야심경은 줄여서 부르는데, 원래 이름은 ‘반야바라밀다심경’입니다.’반야바라밀타’ 라는 산스크리트어의 ‘파라미타 paramita’ 라는 음을 한자로 옮긴 것이죠.파라미타는완성이라는뜻이고요. 그래서 ‘반야바라밀다’란 ‘지혜의 완성’이라는 … Read more